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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room · Macro · 68 stories

The macro desk

Federal Reserve, ECB, BoJ. Inflation, employment, geopolitics, and trade. The big picture above asset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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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 Aug 24 · 05:12 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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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stories
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연준 금리 3.63% 동결 속, 소비자 여행 패턴은 어떻게 변하고 있나?

2026년 7월 연방기금금리가 3.63%로 변동 없이 유지되면서, 인플레이션과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소비자들의 여행 수요는 꾸준하다. 하지만 여행 가격의 혼조세와 소비자들의 예산 재조정, 국내 여행 선호 증가, 그리고 소득 계층별 'K자형' 회복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미국 경제 강세에 연준 금리 동결 기조 강화, 9월 인상 가능성도 부상

2026년 8월 21일 발표된 S&P 글로벌 플래시 복합지수는 56.0으로 52개월 만에 가장 강한 미국 경제 성장 신호를 보였다. 서비스업이 견인한 이번 경제 지표는 연준의 기준금리 3.50~3.75% 동결 전망을 강화하는 한편, 9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를

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주택 착공 급감과 FOMC 의사록 공개, 연준 금리 전망에 미친 영향

2026년 7월 미국 주택 착공 건수가 12.4% 감소하며 경기 둔화 신호를 보였지만, 8월 20일 공개된 7월 FOMC 회의록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조했다.

BTC editorial cover (macro)
Macro
미국 장기 국채 금리 급등에 비트코인 반응은? 2026년 8월 최신 매크로 데이터 분석

8월 18~19일 미국 30년 국채 금리가 5.3%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 부채 급증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FOMC 7월 회의록 공개 앞두고 시장 긴장 고조: 연준 금리 향방과 인플레이션 리스크 교차점

7월 28-29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이 8월 19일 공개된다. 연준은 7월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3명의 위원이 25bp 인상을 주장하며 내부 의견이 분열됐다.

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연준 금리 동결 속 9-3 매파 반대 의견…여름 여행비 부담과 소비자 선택은?

연방준비제도(Fed)가 7월 금리를 3.5~3.75% 구간에서 동결한 가운데, 8월 19일 공개될 FOMC 의사록에서는 3명의 지역 연준 총재가 금리 인상을 강하게 주장한 사실이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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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미국 CPI 완화와 고용 부진, 연준 9월 금리 인상 기대 낮아져

8월 17일 발표된 미국 7월 CPI는 전년 대비 3.4% 상승에 그치며 인플레이션 둔화를 시사했다. 소매판매는 0.6% 감소했고, 고용은 23,000명 감소하며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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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소매판매 급감과 소비자 심리 악화, 8월 FOMC 의사록이 연준 금리 향방 가른다

7월 미국 소매판매가 0.6% 감소하고 소비자 심리가 급락한 가운데, 연준은 7월 28-29일 FOMC 회의에서 금리를 3.63%로 동결했다. 8월 19일 공개될 의사록은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연준 내 입장 차이를 보여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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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FUND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연준 금리 동결 속 여행비용 인플레이션의 역설: 2026년 여름의 소비자 부담은 왜 여전한가?

8월 12일 기준 연방준비제도(Fed)의 효과적 연방기금금리는 3.63%로 지난 7월 FOMC 회의에서 9대 3으로 동결 결정이 내려졌다. 그러나 같은 시기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3.4%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둔화 신호를 보였으나, 여행 관련 비용은 여름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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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editorial cover (macro)
Macro
7월 미국 소매판매 급감, 소비자 피로감과 연준 금리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2026년 7월 미국 소매판매가 0.6% 하락해 2025년 5월 이후 최대 월간 감소폭을 기록했다. 이와 동시에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3.4% 상승에 그치며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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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editorial cover (macro)
Macro
2026년 8월, 미국 소비자 대출 이자율(APR) 급등과 여행 예산 축소의 상관관계 분석

최근 발표된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와 여행 관련 조사 결과는 소비자 대출 이자율(APR) 상승과 맞물려 미국 내 여가 여행 예산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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